공연일정
[기획] 대구⬝나가사키 현대미술 교류전「향연(饗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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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2025-07-29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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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시간
오전10시~오후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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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소
아양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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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053.23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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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연령
전체
- 작가
- 작품수
- 첨부파일
상세정보
○ 일 시 : 2025년 7월 29일(화) ~ 8월 10일(일)
※ 8월 10일 일요일은 오전까지 관람가능
○ 장 소 :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
○ 문 의 : 053-230-3312 / www.ayangarts.or.kr
○ 내 용
◉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일본 나가사키의 “링아트” 현대미술 단체와 《대구⬝나가사키 현대미술 교류전》을 7월 29일(화)부터 8월 10일(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하며, 대구와 나가사키의 동시대 미술을 진단하고 예술로 미래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 나가사키는 서양 문물을 제일 먼저 도입한 곳으로, 일본의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나가사키의 “링아트”는 지역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단체이다. 나가사키대학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2009년에 창립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3월과 8월에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 이번 전시 주제인 ‘향연(饗宴)’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책에서 빌려 왔다. 책의 원제목은 Symposium인데, Symposium은 syn ‘함께’ + posis ‘음주’, 그리스어 ponen ‘마시다’의 합성어로 본래 교양 있는 사람들의 편안한 모임을 뜻한다. 이 책에서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입을 빌려 에로스(사랑)의 본질을 말한다. 인간이 서로 사랑하게 되면 아름다움을 알게 되며, 아름다운 행동과 인간의 본성을 인식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오늘날의 현대 사회에서 플라톤의 주장은 큰 울림을 지니고 있으며, 미술은 분명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건설하는 필수적인 역할이다. 플라톤의 현명한 이야기를 통해 대구와 나가사키의 아름다운 담론으로 미술 잔치를 마련하고자 한다.
◉ 참여 작가는 나카무라 야스지로, 나카타 히로아키, 노사카 토모노리, 마에다 마키, 마츠오 타케시, 모리나가 마사키, 야마무라 토모히로, 이카와 세이료, 하타노 신지, 히로이와 유카 10명의 나가사키 작가들과 강윤정, 고수영, 권기철, 김결수, 김상용, 김준용, 노인식, 류재하, 문상직, 박두봉, 신경애, 양성훈, 원선금, 이대희, 장은순, 정종구, 정희윤, 조경희, 채미, 최우식, 카와타 츠요시, 허양구, 황미숙 23명의 대구 작가들이며, 현대미술의 정적 개념이 아닌 동적 개념을 지닌 다양한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 전시 동안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학 접기’ 체험행사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시 종료 후 평화의 상징으로 나가사키 “링아트” 측에 선물할 예정이다. 그리고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하여, 7월 29일(화) 16:00 아트 워크숍 / 17:00 아티스트 토크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보람찬 문화 공감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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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0일 일요일은 오전까지 관람가능
○ 장 소 :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
○ 문 의 : 053-230-3312 / www.ayangarts.or.kr
○ 내 용
◉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일본 나가사키의 “링아트” 현대미술 단체와 《대구⬝나가사키 현대미술 교류전》을 7월 29일(화)부터 8월 10일(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하며, 대구와 나가사키의 동시대 미술을 진단하고 예술로 미래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 나가사키는 서양 문물을 제일 먼저 도입한 곳으로, 일본의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나가사키의 “링아트”는 지역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단체이다. 나가사키대학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2009년에 창립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3월과 8월에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 이번 전시 주제인 ‘향연(饗宴)’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책에서 빌려 왔다. 책의 원제목은 Symposium인데, Symposium은 syn ‘함께’ + posis ‘음주’, 그리스어 ponen ‘마시다’의 합성어로 본래 교양 있는 사람들의 편안한 모임을 뜻한다. 이 책에서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입을 빌려 에로스(사랑)의 본질을 말한다. 인간이 서로 사랑하게 되면 아름다움을 알게 되며, 아름다운 행동과 인간의 본성을 인식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오늘날의 현대 사회에서 플라톤의 주장은 큰 울림을 지니고 있으며, 미술은 분명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건설하는 필수적인 역할이다. 플라톤의 현명한 이야기를 통해 대구와 나가사키의 아름다운 담론으로 미술 잔치를 마련하고자 한다.
◉ 참여 작가는 나카무라 야스지로, 나카타 히로아키, 노사카 토모노리, 마에다 마키, 마츠오 타케시, 모리나가 마사키, 야마무라 토모히로, 이카와 세이료, 하타노 신지, 히로이와 유카 10명의 나가사키 작가들과 강윤정, 고수영, 권기철, 김결수, 김상용, 김준용, 노인식, 류재하, 문상직, 박두봉, 신경애, 양성훈, 원선금, 이대희, 장은순, 정종구, 정희윤, 조경희, 채미, 최우식, 카와타 츠요시, 허양구, 황미숙 23명의 대구 작가들이며, 현대미술의 정적 개념이 아닌 동적 개념을 지닌 다양한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 전시 동안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학 접기’ 체험행사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시 종료 후 평화의 상징으로 나가사키 “링아트” 측에 선물할 예정이다. 그리고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하여, 7월 29일(화) 16:00 아트 워크숍 / 17:00 아티스트 토크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보람찬 문화 공감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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