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상주단체

임원진

지휘자
: 최희철
반주자
: 박선민
트레이너
: 이제희
회 장
: 장선아

단 원

소프라노
이제희 고은해 배화숙 장미옥 조해연 박금옥 박은수 이은주 전혜영 천경자 권유정 이남숙 박 정 김영애 권미영 황미란 허동주
메조소프라노
윤희주 장선아 김경미 이도경 이은희 정현옥 최미희 문순옥 이현애 조미승 한순천 황영옥 강현정
알토
박가영 양진호 강선주 김명수 김은주 김희정 배미향 민농순 박지현 서영미 손미연 윤지영 임은희 장정화 정귀옥 최순선 박금화 황경화

소 개

동구합창단은 문화와 예술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동구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2년 7월에 창단하였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수준 높고 폭넓은 음악을 소화하는 합창단으로 발전해오고 있으며, 특히 제4회 대통령배 전국 합창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대구시 주최 건전노래합창경연대회 금상, 제2회 달구벌 합창경연대회 금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동구합창단은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 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및 대외 행사, 문화소외계층의 봉사를 통한 문화향유에 앞장서며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구스트링스심포니오케스트라

임원진

음악감독
: 정종영
기획실장
: 정우령
악   장
: 서영진
인스펙터
: 정승환

소 개

대구 스트링스 챔버앙상블/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현재 단장을 맡고 있는 정종영의 제안으로 1988년 9월 준비모임을 가지면서 탄생되었다.
스트링(string)은 “줄”이란 뜻이지만 “S”가 추가되면 현악기군이란 뜻이 된다.
처음에는 대구스트링스현악합주단 명칭으로 호칭되다가 지금은 단원 보강으로 더 확대의 의미인 대구스트링스 챔버앙상블로 호칭되며, 곡의 형태에 따라 관악기군이 합류되면 대구스트링스 심포니오케스트라로 부른다.

정기연주회 48회, 기획연주 32회, 청소년협주곡 연주 18회, 지방순회연주 등의 음악을 무대에 올렸으며 3주년 기념음악회는 동경필하모니 악장 진히라사와를 초청, 대구음악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8주년 음악회에서는 오스트리아 린츠 음악원 월핑거교수를 초청하여 비엔나 왈츠 앙상블 지휘자 노태철과 함께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를 대구음악계에 선사하였다. 바로크음악에서 근대음악까지, 그리고 영화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 연주와 새로운 곡 발견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1997년에는 슈베르트 탄생 200주년의 해를 기념하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백청심교수를 초청해 첼로의 명곡인 ‘아르페지오네’ 첼로 소나타를 선보였으며, 1998년에는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스콜라이교수를 초빙해 헝가리 음악의 진수를 대구에 선사하였다. 창단 10주년 음악회에서는 캐나다 지휘자 이브 라호테느가 음악을 선사하였으며 Violin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트 김의 수제자인 김일남씨를 초청해 뜻깊은 음악을 대구 팬들에게 선사하였다. 2001년에는 오페라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베르디의 오페라 “오텔로”를 영남오페라단과 성공리에 마쳤다.
대구스트링스는 한국초연곡인 니나로타의 현을 위한 협주곡,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협주곡 1번, 체코 현대 작곡가 피셔의 피아노를 위한 소협주곡 등 한국에서는 접하기 쉽지 않은 곡들의 악보를 구입하여 연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새로운 레퍼토리 선정과 성실한 연주활동으로 대구의 음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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