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클라라 주미 강&김선욱
듀오 리사이틀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2021년 9월 4일
<br>클라라 주미 강&김선욱<br>듀오 리사이틀<br>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 날짜 2021.09.04 ~ 2021.09.04
  • 시간 17:00
  • 장소 아양홀
  • 문의전화 053.230.3311
  • 입장연령 8세이상 관람가
  • 입장료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 주최 아양아트센터

상세정보

 


*얼리버드 할인(10%)


티켓 오픈 : 6월 14일(월) 11시


얼리버드 기간 : 티켓 오픈 ~ 7월 14일(수) 자정까지


사전 예매 기간 내 예매시 10% 할인 가격으로 예매 가능.


예매 :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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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주미 강(Violin)


 


흠잡을 데 없는 우아함과 균형을 지닌 클라라 주미 강은 아시아와 유럽 주요 및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국제 경력을 쌓았다. 2010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우승과 동시에 다섯 개 특별상을 수상했고 주요 콩쿠르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서울 국제 콩쿠르(2009년)와 센다이 콩쿠르(2010년)에서도 우승했다.


다섯 살에 함부르크 심포니와 협연 무대로 데뷔했고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벨기에 내셔널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쾰른 체임버, 크레메라타 발티카를 비롯한 유럽 최고 악단과 협연했다.


이미 한국 내 최고의 명성을 구가하는 클라라 주미 강은 한국 내 거의 모든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2012년 동아일보 선정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되었다. 정기적으로 한국 투어를 가지고 있으며, 무대에서 거둔 괄목할 성과를 인정받아 ‘대원 음악상’(2012), ‘금호음악인상’(2013)을 수상했다.


실내악에도 매진하고 있는 연주자로서, 평창, 홍콩, 이시카와, 마르바오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을 포함한 아시아·유럽 전역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동시에 베를린 스펙트럼 콘서트 시리즈 멤버이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보리스 브로프친, 엘다 네볼신, 기돈 크레머, 가이 브라운슈타인, 줄리안 라츨린, 막심 리자노프, 미샤 마이스키, 김선욱, 바딤 레핀, 손열음 등과 파트너를 이룬다.


독일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나 세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네 살이 되던 이듬해 최연소 나이로 만하임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했다. 뤼베크 음대에서 자카르 브론에 배웠고, 일곱 살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줄리어드에 입학해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했다. 김남윤 교수 문하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을 사사했다. 현재 삼성문화재단 후원으로 1708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 ‘ex-Strauss’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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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Piano)


  


서울에서 태어난 김선욱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왕립 음악원 지휘 석사과정(MA)을 마친 후 2019년, 영국 왕립 음악원 회원(FRAM)이 되었다. 2004년 독일 에틀링겐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5년 스위스 클라라 하스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에 올랐으며, 2006년 리즈 콩쿠르 우승자로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당시 18살이었던 김선욱은 리즈 콩쿠르 40년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이자 첫 아시아 출신 우승자라는 기록을 남겼으며, 경연 결승에서 마크 엘더/할레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비평계의 극찬을 받았다.


독주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선욱은 위그모어 홀, 퀸 엘리자베스 홀(런던 인터내셔널 피아노 시리즈), 필하모니 드 파리와 샹젤리제 극장에서 개최되는 ‘Piano 4 Etoiles’ 시리즈에 정기적으로 초청받고 있으며, 자코뱅 피아노 페스티벌, AIX 페스티벌,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본 베토벤하우스, 루르 피아노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 포어포메른 페스티벌, 부에노스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론, 도쿄 키오이 홀, 오사카 심포니 홀, 서울 예술의전당 등의 주요 페스티벌과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내악 음악가로서도 큰 열정을 보이며 베이스 로버트 홀, 연광철 등의 성악가들과 협연하고 있다.


최근 시카고 심포니, WDR 쾰른 방송교향악단, 벨기에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성공적인 데뷔 연주를 가졌고,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본머스 심포니, 드레스덴 필하모닉과 협연을 마쳤다. 또한 정명훈 지휘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아시아 투어, 키릴 카라비츠 지휘의 바이마르 슈타츠카펠레와 미국 투어를 함께 했으며 서울시향의 유럽 투어에 협연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2015년 가을 악첸투스(Accentus) 레이블로 베토벤 후기 소나타 ‘발트슈타인’과 ‘함머클라비어’를 담은 첫 앨범을 출반한 김선욱은 2016년 프랑크 ‘전주곡, 코랄과 푸가’와 브람스 소나타 3번이 수록된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2017년 베토벤 소나타 ‘비창’, ‘월광’, ‘열정’을 담은 세 번째 독주곡집을 선보였다. 앞서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발매한 2종의 협주곡 앨범(지휘: 정명훈, 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중 진은숙 피아노 협주곡집은 BBC 뮤직 매거진상과 국제 클래식 음반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가장 최신 음반으로는, 2020년 9월 악첸투스(Accentus) 레이블로 정명훈 지휘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함께 녹음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이 수록된 앨범이 발매 예정이다. 2013년 독일 본에 위치한 베토벤 생가 ‘베토벤 하우스’ 멘토링 프로그램 첫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예매유의사항

티켓오픈 - 6월14일(월) 11시(티켓링크)
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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